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16 [10: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내달 ‘첫 삽’
대전시, 산업시설용지 조성공사 발주
 
김정환 기자

▲ 대덕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는 금형업종 유치를 위한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기반공사가 이르면 내달 시작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위탁사업자인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3일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기반시설 시공사 선정절차(입찰공고)에 들어갔으며, 내달 6일 시공사 선정 이후 30개월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공사 선정 시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위한 공동도급 비율을 최소 49%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사비(토목) 205억 원을 투입해(도급액 160억, 관급자재 45억) 20만 1,339㎡의 부지에 신규 산업시설용지 93필지(370㎡ ~ 2,860㎡/필지) 10만 3,679㎡와 지원시설용지 15필지 1만 4,656㎡를 조성토지로 공급한다.

 

시는 2022년 상반기 사업이 완료되면 금형 및 전자·정밀 제조업 등 첨단 업종 기업체가 들어설 것으로 보고, 특히 금형업종의 집적화 등 대전광역시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소통하여 육성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곳에 금형업종이 집적화되어 본격 가동되면 신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07 [17: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