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7.22 [20: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중구의회, 박찬근 의원 제명...
 
김정환 기자

▲ 박찬근 대전중구의회 의원이 성추행 논란에 대해 중구민 과 동료의원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김정환 기자

동료 여성의원 성추행으로 물의를 빛은 대전중구의회 박찬근 의원이 제명됐다.
 

19일 대전중구의회는 본 회의를 열고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의결로 본회의에 상정된 박찬근 의원의 제명안 건을  찬성 9표, 반대 1표로 제명했다.

 

대전 중구의회는 성추행으로 의원 품위를 손상 시킴은 물론 의회 명예를 실추 시킨 박 의원에 대해 지난 18일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박 의원 제명안을 통과 시켜 본회의에 상정했었다.

 

19일 본회의에서는 제적의원 12명 가운데 당사자인 박 의원과 출석정지 징계 중인 정옥진 의원을 제외한 10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9표, 반대 1표로 제명안을 통과 시켰다.

 

박 의원의 제명으로 대전중구의회는 1991년 개원 이래 동료의원 성추행 이라는 불미스런 사유로 제명을 당하는 첫 사례로 남게 됐다.

 

박 의원은 지난해 8월 과 올해 6월 5일 소속 상임위 위원들과 저녁식사 자리에서 동료 여성의원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대전중구의회 본 회의에서 박 의원 제명안이 통과 되면서 박 의원은 이날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9 [11: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 퇴임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