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23 [18:35]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부청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유럽, 한-미 특허청장회담 개최
 
김정환 기자

▲ 한-미 특허청장 회담 기념사진     © 김정환 기자


박원주 특허청장은 6월 11일, 인천 송도 쉐라톤 호텔에서 유럽특허청장 및 미국특허청장과 각각 양자회담을 개최했다.

 

박 청장은 안토니오 깜피노스(António Campinos) 유럽특허청장과 회담을 개최하고 ‘미공개단계 심사정보 공유’의 시범실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현재 양 청은 물론 전 세계 각 국 특허청들은 상호 특허 심사정보를 공유하면서 심사 시 상대 청에서 심사한 정보를 참고하고 있으나, 그 대상이 출원 18개월 이후 공개된 건으로 한정되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세계 최초로 양 청간 심사정보 공유대상이 미공개단계 건까지 확대되면 양 청의 심사품질이 높아지고 출원인들이 안정적으로 특허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는 출원 후 18개월까지 미공개단계로 있다가 18개월이 되는 시점에 공개되나, 최근 한국 등 주요국 특허청의 심사처리 기간이 18개월 이내로 단축됨에 따라, 미공개단계의 심사정보 교환의 필요성 증대.

 
한편, 박 청장은 안드레이 이안쿠(Andrei Iancu) 미국특허청장과 회담을 개최하여 양 청간 특허협력 방안, IP5와 APEC 등 주요 다자 회의체에서 양국 간 공조를 강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양 청은 2014년 체결하여 올해 만료되는 특허분류 협력 MOU*를 올해 하반기에 갱신하는데 합의했다.

 

한-미 양국은 2006년 미국이 한국특허청을 PCT 국제조사서비스 기관으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한-미 특허심사하이웨이, 2014년 한-미 특허분류 협력, 2015년 한-미 특허공동심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 국의 출원인이 빠르고 편하게 특허를 획득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1 [17: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