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16 [10: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서산.당진.태안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서산.당진.태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안해경,혼획 신고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 안전하게 인계
 
김정환 기자

▲ 혼획된 점박이 물범을 현장확인 중인 해양경찰     © 김정환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가 26일 혼획된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을 발견해 한국조류보호협회 태안군지회에 인계 조치했다고 27일 전했다.


26일 오전 10시께 충남 태안군 남면 거아도리 소재 토끼섬(토도)로부터 남쪽 약 2km 떨어진 해상에서 J호(4.95톤, 연안복합) 선장 정 모(49세)씨가 그물을 끌어 올리던 중 점박이 물범이 혼획돼 태안해양경찰서 안면파출소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J호 입항 시 현장 확인한 결과 길이 110cm, 둘레 73cm, 무게 22kg의 점박이 물범으로, 금속 탐지 및 불법 포획 흔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혼획된 점박이 물범은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태안군 안면읍 소재 마검포항에서 당일 오후 5시 10분께 한국조류보호협회 태안군지회에 인계 됐고 조만간 문화재청에 최종 전달돼 연구, 전시 등 공익 목적으로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태양해경 관계자는 점박이물범 같은 야생보호생물은 '야생생물법',  ‘해양생태계법’, '문화재보호법' 등 관계 법률에 따라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관리돼 포획, 채취 및 자체 처리 등이 금지되어 있고 그물에 걸리거나 사체가 발견될 때에는 즉시 가까운 해양경찰 지방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27 [11: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