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7.19 [22: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주.청양.부여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주.청양.부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여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첫째아이까지 확대
 
김정환 기자

▲ 부여보건소 전경사진     © 김정환 기자


부여군보건소는 산모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대상을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모든 출산가정으로 확대 실시한다.


그동안 둘째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했지만, 첫째 출산가정은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기준을 충족해야만 신청이 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첫째 출산가정도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사실상 모든 출산가정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혜택을 보게 되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가사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태아유형(단태아, 쌍생아, 삼태아 이상)과 출산순위(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상)에 따라 서비스 기간(최단 5일에서 최장 25일까지 단축형, 표준형, 연장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에 따라 본인부담금(69천원에서 1,992천원까지)이 발생한다.

 

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산모는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 환급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에 부여군 보건소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부여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24 [11: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 퇴임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