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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받침대로 특허 받은 김천겸 대표
위생적인 청결 수저받침대 발명해 화제
 
김정환 기자

▲ 특허등록증 사본     © 김정환 기자


스푼미디어 김천겸 대표-위생 수저받침대 특허 발명

 

이색적인 특허가 개발되어 광고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어 화제다.


지역에서는 금융기관의 홍보실장으로도 선거 때에는 기획자 혹은 조언자로 이름이 알려진 김천겸씨가 광고 홍보를 할 수있는 위생적인 수저받침대로 특허를 취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미식가로도 알려져 있다. 외부에서 손님이 방문할 경우에는 대전의 맛집을 소개해 달라고 할 정도이다.


그가 세균이 득실한 식탁의 불결함을 해결하기위해 나선 것이다.


발명의 명칭도 전직 홍보실장의 이름대로 홍보가 들어가 있다.

▲ 광고홍보를 할 수 있는 위생수저 받침     © 김정환 기자

광고가 게재된 위생적인 일회용 수저받침대용 시트, 조립된 수저받침대, 그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광고시스템이 바로 그 명칭이다.

 

홍보의 수단이 넘쳐나서 어디에 어떻게 홍보를 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시대이다. 아무리 좋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어도 남에게 알리지 않고서는 무용지물이 된다.


광고매체는 수천만 원 하는 공중파 광고부터 신문, 온라인광고 본인의 노력에 따라 비용이 얼마 들지 않는 SNS등 다양하다.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어 알리는 것이 목적인 광고는 광고비용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광고에서도 빈익부 부익부가 존재하기도 한다.


예전에는 홍보물중 전단배포가 인기가 좋았던 때도 있었다. 신문이 인기가 좋을 때는 신문삽지도 인기있는 광고로 각광을 받은 적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전단배포 등이 그 광고효과를 의심하는 광고주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광고는 아이디어와 업종, 지역, 목적에 따라서 적은 비용으로 높은 광고효과를 올릴 수 있는 수단도 있다.


이런 가성비 개념이 충분하게 반영된 홍보 수단 중에 하나가 바로 수저받침대 광고이다. 수많은 개발자들이 비위생적인 식탁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고민하였고 그 결과 여러 가지 일회용 위생 수저받침대가 탄생하였으며 점차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식당에서 사용하는 수저와 젓가락은 위생받침지, 냅킨, 밥그룻, 국그릇 등에 다양하게 올려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청결하지 못한 식탁에서 식사를 한다는 불안감과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식탁위에 사용중인 수저받침     © 김정환 기자

하지만 근본적으로 불결함을 해결을 하기위해서는 수저와 젓가락이 그의 말대로 공중부양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광고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이 스푼미디어 김천겸 대표가 개발한 청결 수저받침대이다.


그가 개발한 특허 수저받침대는 광고주가 광고가 게재된 수저받침대를 제작하여 수저받침대 케이스와 함께 광고주가 요청하는 장소에 무료로 배포하는 제품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광고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매체이다.


수저받침대의 오프라인 광고와 QR코드를 통하여 동영상 등을 시청하거나 광고주의 홈페이지와 연결하는 온라인 광고까지도 할 수 있다. 


요즈음 QR코드를 활용하는 각종 페이 등의 활성화로 QR코드의 사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QR광고까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격 또한 저렴하다. 전단지 배포가격보다 싸다는 것이 강점이다.

 

무엇보다도 그가 수저받침대를 개발한 가장 큰 목적은 식탁의 불결함을 해결해 식중독 예방 등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수저와 젓가락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놓고 식사를 함으로써 천천히 음식을 먹는 식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것이다.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식탁의 안전을 위하여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노력을 해오고 있었지만 이런 특허는 처음이다.


특히 간염, 식중독 등 여러 가지 질병들이 만연하고 있는 요즈음 눈여겨볼 만한 특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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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2 [16: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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