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2.06 [23:56]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서산.당진.태안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서산.당진.태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안해경, 자동소화장치 미설치 낚시어선 일제단속 펼쳐
 
김정환 기자
광고

▲ 단속중인 태안해경     © 김정환 기자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가 지난 11일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위반행위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낚시어선 선장 K씨(67세) 등 5명을 어선법 위반혐의로 단속했다고 밝혔다. 


일부 선박 운항자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 부족과 고장 또는 오작동의 이유로 자동 소화장치를 임의로 제거한다는 첩보를 입수, 선박화재 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불시 일제단속을 실시했다.  


낚시어선의 출·입항이 잦은 항포구를 중심으로 형사요원 등 33명을 일제히 배치해 단속활동을 벌였다.  


자동 소화장치는 “총톤수 10톤 미만 소형어선의 구조 및 설비기준”에 따라 무인 기관실에 해당 기관실 용적에 충분한 용량의 무인 기관실용 자동 소화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어선법에 따라 어선의 검사를 받은 후 해당 어선의 선체·기관·설비 등을 임의로 변경하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되고, 정상적으로 작동·운영되도록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자동 소화장치를 임의로 제거할 경우 어선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태안해양경찰서 소병용 수사과장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안전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매년 낚시객이 증가하는 만큼 국민들이 즐겨 찾는 바다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안해양경찰서에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선박 불법 증·개축 ▲복원성 침해 ▲고박지침 위반 ▲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과적·과승행위 ▲승무기준 위반 ▲무면허 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저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 기간 중으로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시 일제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12 [20: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91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대전 충청 시종식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