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14 [20:01]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교육청 비리 백태…교육부 감사 15명 징계 227명 신분상조치
세종시교육청, 감사결과에 재심의 신청
 
김정환 기자

▲ 세종시교육청사     ©김정환 기자

교육청 장학관 등 승진 인사를 하면서 부당하게 업무 처리를 했다는 이유로 세종시교육청이 교육부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25일 김중로 국회의원실이 공개한 교육부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종합감사에서 세종시교육청은 모두 321건의(중복포함) 비위가 적발됐다.

 

승진·전보임용 등 변경기준 적용 18건, 육아휴직 복직자 보수 미지급 3건, 발전기금 관리 17건, 수의계약 4건, 교육공무직원 채용 4건 등 15명이 징계를 받고 227명이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세종시교육청 소속 전체 공무원 4,678명 가운데 약 5%가 신분상 조치를 받은것이다.

 

징계 내용은 중징계 1명, 경징계 14명, 경고 99명, 주의 128명이다. 또 기관경고 3건, 기관주의 2건, 통보 18건 등 모두 23건의 행정조치도 내려졌다.

 

파견교원과 학급 미담당교사 교직수당 등 8건을 부당하게 지급해 6520여만 원의 회수 조치 통보도 받았다.

 

비위는 심각한 수준이다. 장학관 승진후보자 명부작성을 부당하게 처리해 승진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경징계를 받은 A씨는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하면서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했다가 적발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종합감사 결과에 반발해 재심의를 신청한 상태"라며 "재심의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25 [15: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전국체전 펜싱선수 격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