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5.24 [01: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성칠 시의원 미국 공무연수 '친목 여행인가?"
조 의원 부인에도 사업가.산하기관 직원,연극 관계자 동행 논란
 
김정환 기자

▲ 조성칠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원 1인 해외공무연수에 관계공무과 또 다른 일반인들이 공무 출장길에 동행 하는 것으로 알려 지면서 이번 공무연수가 친목여행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있다.

 

이같은 논란은 조성칠 대전시의원의 미국 공무연수에 조 의원과 친분있는 문화관련 사업자가와 대전시 산하기관 직원,연극계 관련자등이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져 외유성 출장의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특히 동행하는 사업가와 사전교감이 없었고 연극계 관련자는 사업가인 A씨의 지인으로 알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조 의원은 “(A씨가)미국 간다는 것도 오늘 아침에 기자 전화 받고 알았다. 바로 대표한테 확인해보니 오늘 간다고 하더라”면서 “전혀 교감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며칠 전 대표가 '나도 미국 가서 많은 걸 경험하고 싶다'고 말하더라. 내가 말릴 부분은 아니라 '알아서 하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A씨의 미국행과 자신과의 관련성을 부인한 것이다.

 

산하기관 직원은 본인은 부모님을 모시고 LA에 가는 것일 뿐 조 의원과의 동행은 아니라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연가 기간이 조 의원의 미국 출장과 일치 하면서 동행 의혹을 사고 있다.

 

그런데 이들중 5명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비행기에 올라 미국으로 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연 치고는 기막힌 우연으로 보인다. 산하기관 직원 1인은 1시간 뒤 출발 하는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조성칠 대전시의원은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미국 출장길에 오르며, 관계공무원 2인을 포함 3인의 출장비로 모두 1830만원을 사용 하고, 일정도 공연 전시 등 관람으로 채워져 있어 공무연수를 빙자한 관광일정이라는 비난이 일었다.


지인 사업가 동행에 대해 “며칠 전 대표가 '나도 미국 가서 많은 걸 경험하고 싶다'고 말하더라. 내가 말릴 부분은 아니라 '알아서 하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A씨의 미국행과 자신과의 관련성을 부인한 것이다.


그럼에도 조 의원의 이번 미국 출장길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

 

조 의원의 미국행에는 조 의원의 사업가 지인은 물론이고 대전시 산하기관 직원도 공교롭게 같은 날 10일의 연가를 내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또 다른 연극계 관계자도 조 의원 과 같은 비행기를 타는 것으로 알려 졌다.

 

얼핏 보면 친목단체 해외여행으로 보여지는데 무리가 없어 보인다.


거론된 자들은 각자 알아서 떠나기로 한 미국행 출발일과 시간이 24일 오후 7~8시로 비슷할 뿐만 아니라, 넓은 미국의 출장과 여행 첫 기착지가 LA다. 또 3일 뒤 28일 라스베가스에서 뉴욕으로 출발 할것으로 보인다.


조 의원과 동행하는 관계공무원 등 3명이 1인 1실의 호텔을 이용하는 것도 의문이다.

 

대개 해외출장길에선 경비 절약 등의 이유로 2인 1실을 이용한다. 그럼에도 이번 여행에서 굳이 비싼 호텔을 1인 1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구심이다. 동행하는 사람이 2~3인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다. 이 경우엔 2인 1실 이용이 가능하다.


대전시 문화예술계의 한 관계자는 “조 의원을 비롯해 A씨, 강원도의 모 연극계 인사가 함께 미국에 간다는 소문은 한참 전부터 나돌았다”면서 “의원 출장길에 문화관련 사업자가 함께 하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24 [16: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청호수상레포츠센터가 5월 4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