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5.26 [19: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조성칠 대전시의원 외유성 해외출장 비난
민주당 시의원들 해외출장은 ‘외유성’...도덕적 해이 심각
 
김정환 기자

▲ 자유한국당 로고 캡쳐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의원들의 잇따른 해외출장에 대해 맹비난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23일 성명을 내고 “그들의 몸속 한 켠에는 외유성 해외 방문 DNA가 자리 잡고 있는 듯 하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은 자당 소속 고위 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함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민주당 소속 조성칠 시의원이 의회 직원 2명을 대동하고 미국을 방문한다”라며 “얼마 전 허태정 시장과 정무부시장,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산적한 시정 현안을 내팽개치고 외유성 해외방문에 나선다는 비판과 지적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의원 등의 이번 미국 방문은 출장비가 무려 1800여만 원으로 시민혈세 낭비라는 지적과 누가 봐도 외유성 일정으로 허 시장 일행과 너무나도 판박”이라며 “그들의 몸속 한 켠에는 외유성 해외 방문 DNA가 자리 잡고 있는 듯 하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한국당은 “민주당 대전시당은 자당 소속 고위 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모럴 헤저드)가 심각함을 깊이 인식하고 자중자애 하면서 시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23 [15: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청호수상레포츠센터가 5월 4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