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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마약수사대,대마흡입 친목모임 7명 검거
서울 일대에서 구매한 대마를 함께 흡입한 친목모임 선·후배
 
김정환 기자

▲ 대전경찰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가 SNS를 이용하여 구매한 대마를 흡입한 친목모임 선·후배 등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우○○(남, 31세) 등 7명은 충남 천안지역 친목모임에서 함께 활동하며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올해 1월 서울 일대에서 외국인으로부터 구매한 대마초를 1월~3월 사이 작업실 등에서 종이에 말아 불을 붙여 수차례 흡입한 혐의로 검거 되었다.
 

대전경찰청 마약수사대에서는 피의자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자들에 대해서도 수사 중으로, 지속적인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및 마약류 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밝히고 마약사범 발본색원에 경찰의 명예를 걸고 철저한 수사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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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4: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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