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7.20 [02: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둔산 스테이어반’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투자처로 부상
도시철도 2호선 트램 환승역세권 투자 상품으로 관심 끌어
 
김정환 기자

▲ 둔산 스테이어반 조감도     © 김정환 기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환승역세권 투자 상품으로...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의 직접공용인원 4,000명 이상...
관련업종사자 20,000명 등 넘치는 임대수효 !

 

최근 대전 둔산에 선보인 ‘둔산 스테이어반’이 부동산시장에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심 집중 대상이 됐다.

 

지역부동산중개소 관계자들은 ‘아직 대전에서는 도시생활형APT와 주거용 오피스텔 정도가 투자 상품으로 선호되고 있어서 주거용 오피스텔과 별로 다를 것이 없는 생숙(생활형숙박시설)상품이 다소 낮선 명칭 때문에 분양시장에서 고전을 해왔는데 ’둔산 스테이어반‘의 생활형숙박시설상품이 부동산시장의 선호도를 바꾸고 있다’고들 한다.

 

생숙(생활형숙박시설)란 낮선 이름의 투자 상품이 대전부동산시장에 인지되려면 지역정서상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했던 부동산전문가들도 생숙상품인 ‘둔산 스테이어반’이 시장에서 달아오르는 것을 보고 예상 밖이란 반응을 보이면서도 시장에서 선호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을 몇 가지로 분석하고 있다.

▲ 둔산 스테이어반 위치도     © 김정환 기자

부동산전문가들이 곱는 첫 번째 요인은 도시철도 2호선의 확정으로 ‘둔산 스테이어반’ 주변에 더블역세권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신축되는 사업부지 주변 청사역이 환승역이 되면서 더블역세권이 되고 1개선노선으로 이용인원이 제한적이었던 도시철도가 2호선으로 확장되며 시청역 또한 인프라가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4,000명 이상의 직접고용인원과 20,000명 가까이 관련업무 근무자가 고용되는 신세계사이언스콤풀렉스의 주거수효특수 등 이런 대형호재 앞에서는 생숙이란 낮선 이름도 무죄(?)가 된 것이다.

 

둘째는 생숙이란 상품명칭을 제대로 인지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실 생숙상품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주거용 오피스텔과 별반 다를게 없으며 오히려 실 거주 시 주택으로 포함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단점이 보완된 투자 상품으로 부각되는 장점도 있다.

 

그 밖에도 몇몇 생숙상품을 미리 접하며 덜 낮선 상품이 되었다는 것과 ‘둔산 스테이어반’이 그간 접했던 생숙과는 차원이 다르게 공간을 구성하고 고급화시킨 상품이라는 점이 부각되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전시관을 방문한 고객들은 ‘둔산 스테이어반’이 기존 주거용 오피스텔이나 도시형APT의 원룸 또는 1.5룸 수준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격이 높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런 클래스의 수익상품을 접한 투자자들은 그들이 꿈꿔온 지속가능한 임대수익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둔산 스테이어반’이 시장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357실로 신축되는 ‘둔산 스테이어반’은 모든 실에 테라스공간이 제공되며 지하 2층 지상 18층으로 서구 둔산동 1310번지에 위치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1811-9991로 문의하면 상담원 정보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둔산 스테이어반 내부     © 김정환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15 [15: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 퇴임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