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4.19 [22: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대동하늘공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김정환 기자

▲ 대동하늘공원‘강소형 잠재관광지’선정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 대동 산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동하늘공원'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지사장 정병희)에서 실시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지원사업은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통계 기준 연간 10만 명 이하) 인기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관광공사는 앞으로 선정된 곳을 대상으로 특별자문단을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집중 컨설팅과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통해 주변의 관광지와 연계된 관광 코스와 지역의 스토리를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 동구8경 중 하나인 대동하늘공원은 랜드마크인 풍차와 더불어 낭만적인 산책로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대전 시내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 명품 전망대로 특히 야경명소로 유명하며, 공원에 오르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골목비경으로 선정된 벽화마을이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골목투어로도 적합하다.

 

권태웅 관광문화체육과장은 "대동하늘공원은 도심 속의 힐링과 낭만, 추억이 있는 곳으로 젊은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며 ”앞으로 지역의 고유성을 가미한 다양한 관광스토리를 발굴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12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가한 대전호수돈여중 학생들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