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4.26 [09: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홍역 계속 확산... 확진자 12명으로 늘어...
 
김정환 기자

홍역 환자가 집단 발병한 대전 소아전문병원에서 확진 환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이 병원 홍역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홍역 환자 8명이 발생한 유성구 소아전문병원에서 이날 생후 10개월 된 남아 1명과 병원에서 실습을 하던 23세 남자 실습생 1명, 29세 여성 1명, 13개월 된 여아 1명 등 총 4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생후 10개월 남아는 최초 확진판정을 받은 여아의 입원일(지난달 23~27일) 직후인 지난달 28일 해당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추가 확진자들 모두 접촉자로 분류돼 보건당국의 관리를 받고 있는 상태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늘(9일) 오전 2명에 이어 오후에 2명이 추가됐다”며 “보건소 등에 긴급 연락해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대응 나섰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확진환자 접촉자를 860명(대전 483명, 공주 227명, 세종 15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날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접촉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09 [18: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걸어서 만나는 대전의 근대역사 문화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