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4.26 [09: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국교 전 의원, 사회복지특위 방해한 자 실명공개 하겠다
 
김정환 기자

▲ 정국교 전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사회복지법인 전수조사 와 회계감사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칭 사회복지법인특위 설치에 대해 조직적인 방해가 있다는 의혹에 대해 정국교 전 국회의원이 관련자를 찾아 실명을 공개 하겠다고 밝혀 사실로 판명될 경우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정  전의원은 "(대전)모 사회복지법인의 편법양도 의혹 제보를 받고 사실을 파악하는 과정에 '공원녹지를 자연녹지로 변경하여 수 천억원 대의 이익을 얻기위한 도구로 해당 복지법인을 이용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정 전의원은 "의혹을 조사하는 시의원에게 유력인사들이 조사중지 압력을 넣었다는 사실을 듣고 경악했다"며 관련 특위 구성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음을 시사했다.

 

특위구성 방해세력을 확인 중에 있다고 밝힌  정 전의원은 이들이 확인이 되면 허용되는 범위 내 에서 실명을 공개 하겠다고 밝혀 실명공개가 현실화 될 경우 관련자들이 적지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의회는 관련특위를 구성하여 관련 의혹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 한다고 밝힌 정 전의원은 "계속해서 사회복지법인 조사특위 구성을 방해하는 사람은 비리의 일당으로 인정하고 실명을 공개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대전지역 모 사회복지법인이 편법 양도 와 보조금 부당집행 의혹에 대해 지난해 부터 지속적으로 특위구성을 시도하고 있으나 일부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특위구성 회의조차 한 번 열지 못하고 있다.

 

특위를 방해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있는 일부 의원은 특위구성을 통해 의혹을 해소하자는 의원을 상대로 직간접적인 압력을 행사하고 있어 철저한 조사 와 함께 실명공개를 통해 자유로운 의정활동이 보장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27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걸어서 만나는 대전의 근대역사 문화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