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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사무공간 재배치 계획 철회
 
김정환 기자

▲ 대전시의회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회의공간 과 사무공간 재배치를 위해 과도한 예산편성으로 여론의 눈총을 받은 가운데 시의회가 관련 사업을 철회 하기로 결정했다.


사무공간 재배치를 추진한 이광복 산업건설위원장은 내방 민원인과 집행부 공무원, 전문위원실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회의실과 사무공간 재배치를 추진하고자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청사시설 개보수 예산을 요청한 바 있으나, 시민 정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에 따라 재배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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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7 [09: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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