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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나서
안언산 지구대장, 보이스피싱 유사사건 발생시 신고당부
 
김정환 기자

▲ 대전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 나섰다.     © 김정환 기자


대전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지구대장 안언산)가 끊임없이 발생 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실태와 예방법 홍보에 나섰다.

 

중리지구대 안 대장은 지난 12일 대덕구중리동 방위협의회(회장 김기수) 간담회에 참석 줄어들지 않는 보이스피싱 실태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동영상을 통한 예방법을 설명 하는등 보이스피싱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을 적극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안 대장은 보이스피싱등 유사사건 감지시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주저없이 즉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안 대장은 민생사범 퇴치에 경찰이 언제나 앞장서고 있는 만큼 더이상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 이날 방위협의회 간담회에는 중리동장. 중리동대장 2명.방위협의회 회장 과 부회장 그리고 감사. 총무.위원등이 참석했다.


안언산 중리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중리지구대 관내인 오정동 과 대화동을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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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4: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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