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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한화대전공장 폭발사고 수사착수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장(치안감 황운하)이 14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 발생으로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수사에 착수하였다.

우선, 대전경찰청 1부장을 본부장(부본부장: 형사과장, 유성경찰서장)으로 수사본부를 설치운영 중이며, 수사본부 요원은 광역수사대 전원(29명)과 유성경찰서 강력2팀(5명) 등으로 편성하고, 지방청 강력계(업무지원), 홍보실(언론대응)등 대규모의 수사팀을 편성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국방과학연구소나, 총포화약안전협회의 등 관련전문기관의 협조를 받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재당일 오후 2시경부터 관련 경찰, 국과수, 소방, 산업안전관리공단, 행안부 재난조사과 등의 참여하에 국과수, 경찰과 합동 감식수사 중이다.
 

대전경찰은 합동감식 종료 후 수사본부에 편성된 수사요원 참여하에 향후 수사방향 설정 등 명확한 사고원인 규명을 위한 강력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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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4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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