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1.17 [14:58]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용현 의원, ‘KSTAR’ 1억도 초고온 달성...과학계 저력 보여준 것
 
김정환 기자
광고

 ‘KSTAR’ 성과, 핵융합 발전 연구에 가속도 붙는 계기 될 것...
미래 에너지로 각광받는 핵융합 분야 경쟁력 확보로 대한민국 경제성장 동력이 될 것...
상용화까지 필요한 연구·과정에 정부는 정책적 지원과 투자 힘써야...

 

▲ 신용현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한국의 인공태양 ‘KSTAR’의 섭씨 1억도 초고온 달성 등의 성과가 나온 가운데 ‘KSTAR’에 대한 향후 연구·개발에 있어서 정부 지원과 투자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14일 바른미래당 원내정책회의에서 신용현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은 “어제(13일) 국가핵융합연구소는 한국의 인공태양이라고 불리는 ‘KSTAR’의 섭씨 1억도 초고온 달성과 1.5초간 초고온 플라즈마 유지 성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신용현 의원은 “이번 성과는 핵융합 분야의 후발주자였던 한국이 미국, 중국, 일본에 앞서는 획기적인 전환점”이라며 “핵융합 발전 연구에 더욱 가속도가 붙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용현 의원은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에너지로 각광받는 핵융합 분야의 선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도 될 수 있다”며 “지난 10년간의 노력으로 성취한 이번 결과는 대한민국 과학계의 저력을 보여준 것으로


과학기술인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용현 의원은 “상용화로 이어지기까지 연구와 개발이 더 필요한 만큼 정부는 핵심 인재양성 및 산업 기반 확충 등의 정책적 지원과 투자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과학기술을 통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루는 길에 바른미래당 또한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4 [12: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예당 제작오페라 <투란도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