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5.26 [19:04]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인범, 팬들과 MLS진출 환송회 가져
 
김천겸 기자

▲ 팬들과 환송회를 하고 있는 황인범  [사진제공=대전시티즌]     © 김천겸 기자


대전시티즌은 지난 10일 황인범의 'MLS 진출 기념 미디어데이 및 팬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황인범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오전 6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황인범은 “MLS 벤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하며 집과 같은 대전을 떠나게 되어 아쉽지만, 이제는 개인적인 목표와 성장을 위해 도전하고 이를 증명해 보여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언젠가 반드시 대전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며, 훗날에는 대전의 레전드 김은중 코치님보다 더 성대한 은퇴식을 치르고 등번호 6번이 영구 결번되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걸리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종수 감독님께 감사하고 죄송한 부분이 많다. 지난 3개월 동안 축구 내적인 부분뿐 아니라, 외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배웠다. 지난 플레이오프 경기에 시즌 중 가장 중요한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선수의 미래를 위해 아껴주시는 모습에 감독님을 100%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모든 선수도 감독님의 그런 면을 통해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팬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지난해 여러 가지 이유로 응원을 보내주시지 못했던 분들도 올해만큼은 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수들에게 좀 더 믿음과 응원을 실어 주시기를 바란다” 며 스승과 동료들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미디어데이 종료 후, 11시부터 시작된 팬과의 만남 행사에는 300여명의 팬들이 참여 했다.

 

대전뿐만 아니라 부산, 포항, 통영, 진주 등 타지역에서도 많은 팬이 참석했다.

 

황인범 소감 발표 및 질의응답, 대전시티즌 선수들의 영상메세지 상영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순서로 황인범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주기 위해 찾아온 30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 및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을 선사했다.

 

예상보다 많은 팬이 몰리며 본래 1시간 반으로 예정되어 있던 행사는 3시간 넘게 진행되었다.

 

황인범은 팬들의 따듯한 응원 덕에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담고 MLS로의 새로운 도전에 임하게 되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1 [14: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청호수상레포츠센터가 5월 4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