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9.20 [17:0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강화' 나서
 
김정환 기자

▲ 대전시교육청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월 11일 시교육청에서 '대전광역시교권보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을 교육활동 보호 강화의 해로 정하고,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지원 대상을 유치원까지 확대하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유・초・중・고 현장밀착형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인프라 확대 구축, 예방교육 확대 운영, 교육활동 침해의 즉각적인 사후지원,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등 종합적인 사업 내용을 계획하여 발표했다.

 

우선, 교육활동보호종합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교권SOS팀, 법률지원단, 교육활동 보호 TF팀, 전문상담사 인력풀 등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여 행정지원, 심리상담 및 치료, 법률지원 등 피해교원에 대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체 학교 자율 연수,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 직무연수, 찾아가는 마법교실(마음보고 법령보고의 줄임말) 등 교육활동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학생용・학부모용・교사용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를 각각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시 적절하고 신속한 행정지원,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교육활동 보호 전담변호사에 의한 법률자문, 특별교육 등 즉각적인 사후지원 체제를 강화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것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9년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운영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학생이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1 [13: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뉴스] 박영순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송촌동서 봉사활동 ‘구슬땀’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