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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공정·투명·친절행정' 으로 대전교육 만들자!
직원 월례조회,졸업 신학기 맞아 학생 안전 최우선 노력해 달라
 
김정환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직원 원례회의 주제.     © 김정환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월 1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산하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

 

이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올해 주요업무계획의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일선교육 현장까지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특히 2월은 각급 학교에서 새로운 학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시설안전 점검 등 학생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또한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든 가정에 행복의 꽃을 활짝 피우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 모두가 대전교육의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공정,투명,친절한 행정을 펼쳐 대전교육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직원·부서간 소통을 통해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스승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학생은 행복하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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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13: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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