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8.21 [10: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김인식 의원 대표발의 건의안 채택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가 28일 열린 제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대표 발의한 ‘지역아동센터 운영 정상화를 위한 예산사태 해결’과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급’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먼저, 김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정상화를 위한 예산사태 해결’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지역사회에서 아동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지역아동센터가 ‘정상운영 불가’라는 처참한 예산사태에 처한 사실에 책임을 통감하며 정부가 추경예산 확보 등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 건의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올해 최저임금을 8,350원으로 10.9% 인상하였으나, 지역아동센터 국비 지원 예산 인상율은 2.8%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직급과 근무기간에 맞는 급여는 고사하고 최저임금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비를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해 적정 운영비 보장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 사회복지시설 단일임금체계 적용, 인건비 분리 교부, 프로그램비 적정수준 보장 마련”을 촉구 건의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급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지난해 12월 정부와 국회가 2019년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증가분 등 713억 원을 국고가 아닌 교육세에 편성하면서 중앙정부와 시도교육청 간의 갈등이 또다시 발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와 정부가 2019년도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보건복지부 국고로 편성해 지자체에 직접 지원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 의원은 “2019년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우선 집행하고, 향후 어린이집 관련 예산이 반드시 국고로 편성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할 것”을 대전광역시교육감에게 촉구했다.

 

한편 대전광역시의회는 이 촉구 건의안을 대통령, 국회, 기획재정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등에 보낼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28 [16: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