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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청장“관저체육관 건립 정상화 최선"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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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을 방문한 장종태 청장     © 김정환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이 21일 관저 다목적 체육관 화재 현장을 방문,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건립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동안 국과수 등 5개 기관에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 합동 감식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작업 중지 명령으로 화재 현장이 통제됐었다. 장 청장은 최근 작업 중지 명령이 일부 해제되자 현장을 다시 찾아 곳곳을 점검했다.
  
이날 장 청장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준공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공사는 비계철거 작업과 재설치 작업 등 체육관 건립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부청소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보수‧보강작업을 철저히 한 뒤 조속한 준공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서구 관계자는 “정밀안전진단과 보강공사 등이 상당 기간 소요 될 텐데 인근 주민들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시공사 측과 긴밀히 협조해 향후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저 다목적체육관은 금년 12월 중순 준공을 앞두고 있었으나 지난 10월 공사 중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현재 화재 원인에 대한 감식이 국과수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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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1 [15: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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