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8.10 [08:0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종호 시의원, 대전시의 말뿐인 원도심 균형발전 강하게 질타!
 
김정환 기자
광고
 
▲ 이종호 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복지환경위원장(동구2, 더불어민주당)이 7일 제240회 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보건복지여성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어린이 재활병원과 대전의료원을 통합한 종합의료타운 조성 기회를 날린 대전시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동서간 의료격차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신도심에 설치한 이유가 무엇이냐고”따져 물으며, “만약 대전의료원과 함께 종합의료타운으로 조성했으면 어린이재활병원의 병수를 대전의료원 병상과 함께 활용하게 되어 요즘 문제시 되는 어린이재활병원의 적은 병수 문제를 해결하게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종합의료타운으로 조성했으면 동구발전은 물론 주변 옥천, 영동 등의 의료시설 부족 지역에도 많은 도움이 돼,  KDI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및 공공성 점수를 조금 더 보탤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의원은 “이제와서 이미 결정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옮길 수도 없고 옮기자는 것이 아니라 사업진행에 앞서 말로만 동서간 균형발전을 외치지 말고 실질적인 원도심 발전 전략을 세우고 종합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1/07 [18: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천안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