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10.20 [05:00]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남선 고속화, 서대전역 포함시켜 추진해야
이은권 의원 "대전이 철도 소외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   호남선 논산~가수원 간 29.3km 고속화 구간도 © 김정환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은 24일 대전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 등 철도 관련기관 국정감사에서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된 ‘호남선 논산~가수원간 고속화 사업’에 서대전 구간을 포함시킨 조기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호남선 논산~가수원간 고속화 사업’은 선형이 좋지 않은 논산에서 가수원 간 29.3km의 선로의 직선화를 통한 열차운행시간 단축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신규로 반영되어 현재 국토교통부가 사전조사를 착수한 상태다.
 
이은권 의원은 “서대전역의 경우 이미 3년 전부터 호남선 KTX는 경유 횟수를 대폭 줄였고, SRT는 서대전역을 지나지 않아 서대전역의 경제 생활권이 심각할 정도로 퇴행됨은 물론, 대전의 명실상부한 철도 메카의 위상을 잃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대전이 철도 소외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 사업이 보다 성공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서대전역까지 사업을 연장한 ‘호남선 논산~서대전 간 고속화 사업’으로 변경 추진되어야만 기존 호남선 전 노선의 고속화로 지금껏 겨우 유지해온 호남과 충청의 생활권이 명실상부하게 더욱 가까워지는 긍정의 효과가 있다”며, “전체 호남선 고속화의 소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호남선 논산~서대전 간 고속화 사업’으로 변경하고 서대전육교 지하화를 포함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24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