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7.16 [06: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은권 의원 "30년 철도차량 내구연한 의미없어"
한국철도공사, 화물열차 적재초과로 사고 다발
 
김정환 기자

 
▲ 이은권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은 화물열차의 적재초과로 인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과적열차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은권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사고 열차 종류 중 화물열차가 14건(53.8%)으로 가장 많이 발생 했으며, 19억 91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음으로 무궁화호 4건(사상자 21명, 피해액 198억 6800만원), 전동열차 4건(피해액 1억 1700만원), 시설작업차량 2건(피해액 1500만원), 그리고 KTX와 새마을호가 각 1건(피해액 2억 9700만원)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의원은 “열차 사고 중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화물열차 사고의 원인은 대부분이 차륜의 파손, 부상, 균열, 그리고 자축절손 등이었다”며, “이런 사고원인은 화물 적재초과로 인한 열차의 피로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16년에 화물 적재초과 적발차량이 7,200량 정도였고 작년에는 약 35.6%가 늘어서 1만량에 육박하는 차량이 적재를 초과해서 운행하다 적발됐다.
 
또한, 이 의원은 화물열차의 적재량을 단속하는 절차와 장비부족을 지적하고 나섰다.
 
현재 화물열차의 적재량을 측정하는 화차계중기는 동해역, 제천조차장역, 대전조차장역, 황등역 총 4대가 있다. 그나마 있는 4대의 계중기 중 황등역에 있는 하나는 전남 광영의 태금역으로 옮기기 위해 정지 중이며, 사실상 나머지 역에서 출발하는 화물열차는 자를 사용해서 화물이 실린 높이를 측정하거나 업체가 측정한 결과를 보고받고 있어 단속대상으로부터 단속에 대한 결과를 받아 단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은권 의원은 “과적차량에 대한 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며, “열차의 적재 중량 기준을 초과해서 운행한다면 일률적으로 적용돼있는 30년이라는 열차의 내구연한은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23 [16: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설동호 교육감,호주 브리즈번시 조리분야 현장실습업체 방문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