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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충청향우회 대표단 '논산시 명예시민증' 받아
 
김정환 기자

 
▲ 논산시 세계충청향우회 대표단 명예시민증 수여식     © 김정환 기자
충남 논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미국, 호주, 독일 등 14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 31명에게 논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을 방문한 대표단은 10일 선샤인랜드를 비롯해 관촉사, 강경근대역사거리 등 논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봤다.
 
이어 2018 강경젓갈축제장을 찾아 젓갈김치담그기 체험을 비롯해 개막식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등 논산만의 특별한 멋과 맛을 즐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단의 이번 논산방문은 세계 각지에서 국위선양과 고향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충청향우회 대표단에게 논산의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알림으로써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향후 지속적인 교류로 관광네트워크 기반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류기환 세계 충청향우회장은 “논산시민이 된 것이 매우 기쁘며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며, “논산에서의 멋진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은 물론 논산시 배지를 달고 전 세계에 논산의 관광자원과 명소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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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5: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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