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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공무원 성매매로 52명 적발 돼
 
김정환 기자

▲ 소병훈 의원     © 김정환 기자
지난 2014년 부터 2018년 6월 까지 대전.충남 공무원들이 성매매를 하다 52명이 적발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각 지역별 공무원 성매매범죄 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 공무원이 7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 56명, 부산 54명, 경기 52명, 대구와 전북이 각각 40명으로 뒤를 이었다. 
 
대전에서는 20명이 적발되었고, 충남에서는 32명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동안 대전에서는 2016년도에 13명이 적발돼 가장 많은 수가 적발 된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은 2014년도에 18명이 적발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2014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성매매처벌법위반으로 총 470명의 공무원이 처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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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8: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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