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1.14 [16: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2017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심사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인식)는 1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17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를 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17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총 규모는 2조 815억원으로 세입결산액은 2조 915억원, 세출결산액은 1조 9,100억원 규모이며  결산 심사는 오는 20일(목)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오늘 열린 교육청 소관 결산심사에서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3)은 학교교육여건개선시설 등 집행잔액의 증가를 지적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재원조달 가능성 등 사업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로 불용률과 이월액 최소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 2)은 교육청 재무제표 작성시 과목설정 미흡과 기준 미정립 등에 대하여 지적하며, 전년도 재정운영 실적과 타시도 재정상황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작성 매뉴얼 정립이 필요하고, 보다 정확한 과목 설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예결특위 위원장인 김인식 (더불어민주당, 서구 3) 의원은 교육청 재정규모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지만, 교육재정 수요를 충당을 위해서는 여전히 가용재원은 부족하고 경직화되어 있다며, 미수납액 징구 등 세수관리와 함께, 불용과 이월액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면밀한 예산 편성과 체계적인 사업 추진관리를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9/14 [18: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