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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경찰에 전화 한 사실 없다'
 
김정환 기자

 
▲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인 조승래 국회의원이 경찰의 유성구청 압수수색 관련 지역 정치인이 경찰에 전화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자신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조 의원은 11일 대전시의회 가자실을 방문 한 자리에서 모 기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히고, 전화 한 관계자도 확인되지 않는다며 지역구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한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시내버스 광고 관련 회사에 몸 담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조 의원은  사실무근 이라며 만약 본인이 관련 있었으면 이름이 나왔지 않았겠느냐며 관련이 없으니까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날 신임 대변인 2명과 함께 기자실을 찾은 조 의원은 2명의 대변인 체제를 두는 것은 남여로 구성 양성평등 배려차원에 구성을 했고 상근체제를 이루기가 어려운 만큼 한 명이 소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2명으로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 의원은 또 대전중구의회 성추문 파문과 관련 해서는 경위파악을 지시 한 만큼 확인해서 징계를 해야 할 사안 이라면 윤리심판원에 넘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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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6: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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