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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과 서울에서 인문학축제 실시
중학생 대상 여행자 시선, 도시 인문학 보따리 펼쳐
 
김정환 기자

 
▲ 대전교육청이 제2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를 개최한다.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충남대학교 캠퍼스와 서울에서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제2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9일 부터 8월 11일 까지 2박 3일간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는 지난해 시교육청이 대전 지역의 인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명은 충남대 캠퍼스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와 KTX를 타고 떠나는 인문학열차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프로그램을 의미하지만, 더 나아가 인문학은 ‘나 자신’에게 머물며 자신을 성찰하고, ‘나’를 떠나 ‘너’, ‘우리’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시교육청의 가치 지향을 담고 있다.
 
이러한 근본 취지에 따라 행사의 부제를 ‘맥락(context)’이라고 선정하고, 충남대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에서는 ‘대전’을 인문학적 맥락으로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서울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열차에서는 ‘서울’을 인문학적 맥락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인문학축제 인사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전을 ‘인문학적 이야기가 흘러넘치는 도시’, ‘인문학적 맥락이 충만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오늘 내딛는 걸음이 대전교육의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대전교육청과 충남대학교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인문소양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대전 지역의 인문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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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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