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19.08.21 [13:02]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인호 동구청장, 대청호 조류 확산 방지 대책 집중 논희
 
김정환 기자

 
▲ 대청호 조류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선 황인호 동구청장과 이장우 국회의원,이나영 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김정환 기자
지속적인 폭염으로 대전시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녹조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 황인호 동구청장이 지난 7일 추동 수역 일대에서 실태 점검에 나섰다.
 
황인호 청장은 현장 점검을 함께한 이장우 국회의원,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 의원들과 담당자의 현장 브리핑 받은 후, 배를 타고 조류차단막과 추동 취수탑 등을 둘러보며 확산 방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대청호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조류개체의 급속한 증가로 녹조현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회남수역과 문의수역은 관심단계 수준에 이른 상태다.
 
수자원공사, 상수도본부 등은 황토살포선 운영, 수중폭기 가동, 분말활성탄 투입 등 가용자원을 활용한 대책 추진에 한창이며, 구도 부유쓰레기 집중수거 작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톤을 수거하는 등 오염원 제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황인호 청장은 “올해 최악의 폭염으로 예년에 비해 대청호의 녹조현상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충청의 소중한 식수원인 대청호가 하루 빨리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인접 자치단체, 관련기관 등과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08 [15: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제막식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