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18 [02:04]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교육청, 우즈베키스탄에 자유학기제 수업 노하우 전수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8월 10일 까지 우즈베키스탄(우즈벡) 현지에서 전국 초·중등교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자유학기 수업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 나눔은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의 우수 수업을 해외 교원에게 확산해 공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2018년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16명이 참여하며, 대전 지역에서는 교사 4명이 참여하며, 그 중 2명은 직접 수업을 시연하고 나머지 2명은 우즈벡 현지 교원 참여 모둠활동을 보조하게 된다.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된 수업자료를 활용하여 수업이 시연되고, 우즈벡 교원들은 학생 입장이 되어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삼천중 조해영 교사는 ‘진로멘토 방정식 수업’을 시연하게 된다. ‘나의 진로멘토의 삶을 방정식으로 표현해볼까요?, 나의 진로멘토인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일차방정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멘토는 누구인지와 선정한 이유를 써보게 하고,
 
진로 멘토와 연계된 자유학기 수업의 취지 및 수학과 국어과 융합 주제중심 활동 안내, 세종대왕을 진로멘토로 일차방정식을 세우는 방법을 모델링하여 학생들에게 설명하기 등 특색 있는 수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나눔 이외에도 현지 중등사범리쩨이학교, 제31번 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수업 혁신 사례를 자유학기 중심으로 소개하고, 사마르칸트 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하여 한국교육에 대한 논의와  한국어보급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게 대전자유학기제를 운영한 결과 우수한 자유학기 수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행복한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07 [11: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