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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의원 “옛 충남도청사부지 문제 해결"
 
김정환 기자

 
▲ 구 충남도청사부지 배치 현황     ©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이은권 국회의원(대전 중구)은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매계약 체결을 환영하며, 이를 기반으로 원도심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지지부진 했던 옛 충남도청사 부지 활용방안은 국가매입을 의무화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지 약4년, 이은권 의원이 20대 국회 첫 대표발의 한 관할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무상양여 또는 무상대부 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한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 이 본회의를 통과한지 2년 만에 매매계약이 체결되면서 부지 활용 및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
 
이은권 의원은 그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련법 개정과 2017년 감정평가비 반영, 2018년 예산으로 80억 2000만원 확보와 2019년 147억 예산반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이번에 문체부와 충남도의 부지 매입계약이 체결 되면서 정부는 2021년까지 충남도에 매매대금 약802억원을 모두 지급하게 되면서 이 의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에 이 의원은 “앞으로 대전시가 주체가 되어 원도심 활성화에 기틀이 되는 메이커플랫품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며, “앞으로 문체부, 대전시와 협력하여 중구의 숙원 사업인 옛 도청사 부지의 활용으로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성장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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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3 [1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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