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9.22 [15: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문화 ·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 오는 14일 개장
 
김정환 기자

오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이 정식 개장을 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식은 14일 오후 5시부터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피서객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수신제와 양재기 품바 공연, 연예인과 관광객 노래자랑 등 축하공연으로 펼쳐진다.
 
웅천읍은 개장에 앞서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개장기간 시 공무원과 경찰서, 해경 등 공공기관, 해양구조협회, 119 시민수상구조대 등 단체, 물놀이 안전요원, 환경정화인부, 불법행위단속 요원 등 1일 평균 82명을 배치,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된 무창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로 완만하며, 해안가의 송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20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10 [17: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4회 백제문화제, 14일 화려한 개막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