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30 [13: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용갑 중구청장, 취임식 대신 골목청소로 업무 시작
 
김정환 기자
광고
 
▲ 민선7기 업무시작을 구민봉사로 시작한 박용갑 구청장이 대형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 김정환 기자
3선에 성공 한 박용갑 대전중구청장이 2일 오전 직원조회에서 서대전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 ,제2뿌리공원 조성 ,독립운동가의 거리 조성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환경 조성 ,깨끗한 중구만들기 등 민선 7기 구정을 이끌어 갈 공약을 함께 실천하길 770여 중구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지방분권시대를 맞이해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지방정부에 걸맞는 정책을, 행정 추진 과정과 그 결과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을 미리 생각해보는 행정을 주문하고 겸손과 청백의 공직자상을 강조했다.
 
그리고 박 청장은 직원조회가 끝난 후 중구노인회 이인상 회장의 취임축하 방문을 고사하고 직접 중구노인회를 방문, 구 발전을 위한 협력과 조언을 당부하며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를 실천했다.
 
민선 7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2일. 25만 중구민의 선택으로 3번의 연임에 성공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난 민선6기와 마찬가지로 취임식 대신 대형폐기물 수거를 선택했다.
 
이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구청장은 겸손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박 청장의 원칙 때문이다.
 
대형폐기물 수거 차량에 매달려 문화동과 산성동 골목골목을 돌며 주민들이 내어놓은 소파, 침대, 욕조, 장롱 등을 환경미화원들과 익숙하게 해체해서 트럭에 쌓기를 2시간 여. 청장의 얼굴을 알아본 몇몇 주민이 다가와 인사를 건네자 땀으로 범벅이 된 박청장의 얼굴에 그제서야 미소가 띈다.
 
첫 번째 구청장에 당선됐을 때 122억여원에 달하는 부채를 갚기 위해 지난 8년간 770여 공직자와 함께 허리띠 졸라맨 결과 지난해 6월 전액을 상환했다.
 
위탁운영 됐던 재활용품 수거업무를 예산절감을 위해 구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며 시작한 현장행정 체험이 지금껏 폐기물수거로 이어져왔다.
 
2012년 9월부터 매월 한 차례 폐기물을 수거하며 대전의 대표 원도심인 중구를 오래됐지만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을 몸소 실천해왔다. 박 청장의 폐기물 수거는 민선 7기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02 [16: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제1회 백마강배 전국용선대회‘대성황’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