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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당선자
 
김정환 기자

▲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당선자가 당선이 확정된 순간 지지자들과 환호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재선에 성공 한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당선자가 본인의 당선은 "50만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라며 벅찬 당선 소감을 전했다.
 
장 당선자는 먼저 "함께 경쟁했던 조성천, 이재성 후보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낙선 후보들을 위로했다.
 
장 당선자는 본인의 당선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전 했기 때문이라고 전하고 무엇보다 "‘나라다운 나라’에서 ‘지방다운 지방’을 만들라는 국민의 염원이... 그리고 구민의 명령이 그만큼 간절했기 때문이라는 거 잘 알고 있다"고 당선의 의미를 부여했다.
   
자신을 지지해준 구민들에게는 "그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4년 내내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민선 6기에 이어 또다시 민선 7기 서구를 제게 맡겨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 당선자는 "오늘 50만 서구민의 명을 받은 저 장종태! 기쁨보다 더 커다란 책임감을 느끼고.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장 당선자는 "약속드린 대로 ‘녹색복지 도시’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서구!
 삶의 질이 높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 며 "내일부터 저는 서구민 모두의 구청장으로 다시 돌아갑니다.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도 다가가고 귀를 기울이고, ‘구민이 주인인 서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장 당선자는 "혼신의 힘을 다해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구민의 힘으로 다시 당선된 저 장종태! 이제, ‘구민을 위한 서구’ 이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행복한 서구를 위한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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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23: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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