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0 [01: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추미애 대표 "허태정 발가락 공장에서 프레스에 잘려"
박성효 후보측 논평, ”당 대표까지 거짓말에 동조하고 나섰다“ 비난
 
김정환 기자

▲ 대전 대덕구 보람아파트앞 유세_허태정 후보_추미애 대표_박정현 후보     © 허 태정 캠프 제공
추미애 대표 대전시장 후보 지원유세서 밝혀... 과거 ‘공사장 철근에 다쳤다’는 주장과 달라

자유한국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측이 ‘허태정 후보의 발가락 의혹’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거짓말에 동조하고 나섰다고 비난했다.
 
박성효 후보측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오후 허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대전시장 선거에 나선 허태정 후보의 발가락이 공장에서 일하다 프레스에 잘려나갔다고 말했다”며 비난 논평을 냈다.
 
박 후보측은 “그동안 허 후보는 ‘건설현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발가락이 다쳤다”고 주장해왔다며 “시민들을 우롱하는 여당 후보와 여당 대표의 행태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추미애 대표는 허 후보의 발가락을 정말 보았는가? 철근에 의해 다친 사고인지, 공장 프레스에 의해 잘렸는지”라며 “추 대표는 허 후보의 발가락 자해 의혹에 더해 병역기피 의혹, 허위진단서 발급 의혹, 무자격 장애등급 판정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했다.
 
다음은 박성효 후보 캠프 대변인 논평 전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6/12 [18: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