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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후보 캠프" 허태정 후보 사퇴 하라!"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발가락 절단 의혹 과 그로 인한 병역면제 의혹, 그리고 장애진단서 허위 발급 의혹에 대한 그동안 허 후보의 답변에 대해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 캠프가 대변인 논평을 내고 허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성효 후보 캠프  우세영.선치영 대변인은 10일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이제 그만 껍데기는 가라! "는 논평을 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대변인은 논평에서 허 후보를 향해 "장애등급 판정은 어떻게? “모르겠다. 병역면제 판정은 어떻게? “모르겠다”고 했다는 허 후보의 답변을 지적했다.
 
논평은 또 허 후보에 대해"자신을 둘러싼 법적, 도덕적 의혹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의 거짓과 위선이 가히 극에 달하고 있다."며 "발가락 자해 의혹에서 시작된 허 후보의 모르쇠는 병역기피 의혹에 이어 무자격 장애등록 의혹에도 입을 다물며 의혹에 의혹을 낳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허 후보가 토론회에서 밝힌 '스타트업기업 2000개 추진' 발언에 대해서도"급기야 이제는 자신이 내세운 ‘스타트업기업 2000개’ 등을 어떻게 추진하겠는가라는 질문에도 제대로 답을 못하는 상황이다"라고 꼬집었다.
 
병역면제 의혹 과 장애등급 판정 허위 의혹에 대해서도 "허태정 후보에게 바란다. 이제 거짓과 위선을 그만두고,지금 이 순간도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젊은이와 부모들에게,지금 이 순간도 장애의 고통을 견디는 장애인과 가족들에게,엎드려 사죄하고 진실을 고하라." 말하고 "그리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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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0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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