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6.18 [11: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성효 후보, 일부 시민사회단체 자성 촉구
허 후보의 병역기피 및 장애등급 의혹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 박성효 후보     © 김정환 기자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는 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 일부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자성을 촉구했다.
 
또 수년전 사고로 네 발가락을 잃은 맹 모씨(58)가 참석해 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장애등급 판정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했다.
 
박 후보는 5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스스로 진보라고 자처하는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이 본연의 기능인 권력 감시와 견제 기능을 외면한 채 권력에만 관심을 갖는 것 같다”며 “시민사회단체가 정당성을 가지려면 존립의 근거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그동안 대전의 시민사회단체들은 권력과 잘못된 관행에 맞서 싸우며 이른바 ‘권력의 5부’역할을 충분히 수행해 왔다”며 “그러나 민선6기 들어 일부 단체의 흐름이 정치적으로 바뀌면서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권선택 전 대전시장 재판과정이나 결과에 대해 제대로 된 비판이 없고 주요현안 표류에 대한 책임 추궁조차 없다고 덧붙였다. 이는 일부 시민단체 출신 인사들은 대전시 산하 기관장에 잇따라 취임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 여당 후보 캠프에 시민단체 출신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후보에 대한 정책이나 도덕성에 대한 흔한 성명이나 논평조차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참여연대는 2014년 지방선거 당시 허태정 유성구청장 후보 논문표절에 ‘도덕적 책임을 져야한다’며 강력비판 했었다”며 “그러나 4년 뒤 허 후보의 병역기피 및 장애등급 의혹 등에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수년전 사고로 네 발가락을 잃은 맹 모씨가 참석해 자신은 발가락을 네 개를 잃었음 에도 장애등록 판정을 거부 당했다 며 ‘허 후보의 장애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맹씨의 장애인등록 거부 관련 “허 후보는 유성구청장 재직 당시 재심사 등을 통해 140여명의 관내 장애인에게 장애등록 취소 처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병역기피 의혹에 이어 무자격 장애인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허 후보는 150만 대전시민들 앞에 명명백백하게 해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6/05 [17: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포토뉴스> 대전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