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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대전시당 "거짓선동 홍준표 대표 닮아가는 박성효 후보, 안타깝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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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측의 "자신의 발가락’은 말못하는 허태정 후보에게 바란다"는 논평에 대해 "거짓선동 홍준표 대표 닮아가는 박성효 후보, 안타깝다"는 논평으로 대응에 나섰다.
 
대전시당은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하나같이 자당 홍준표 대표의 방문에 손사래를 치고 있다. 막말과 거짓선동으로 유명한 홍 대표가 지원하러 왔다가는 득보다 실이 많다는 이유일 게다.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도 예외는 아니다"며 박 후보를 겨냥했다.
 
시당은 박 후보가 방송 토론회에서 발언한 내용을 들추기며 "최근 모 방송 토론회에서 홍준표 대표가 되도록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도 막말과 거짓선동이 시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고 홍 대표의 언어구사를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막말과 거짓선동으로 승리한 경우는 없다"며 박 후보측 논평에 불편한 심기를 들어냈다.
 
다음은 민주당대전시당의 논평 전문이다.
▲ 민주당대전시당의 논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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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3 [22: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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