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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 첫 번째로 후보등록
사회적약자를 시정의 중심에 두는 최초의 대전시장이 될 것.
 
김정환 기자

 
▲ 정의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가 후보등록 첫 날 등록을 마쳤다.     © 김정환 기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24-25일 양일간 후보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의당 김윤기 대전시장 후보가 후보등록이 시작된 24일 오전 9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등록을 마쳤다.
 
대전시장 후보로는 첫 번째로 후보 등록을 마친 김윤기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전이 어제로 돌아갈 것인가, 오늘에 머물 것인가, 내일로 한 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민주당과 민주당 오른쪽에 늘어선 낡은 보수정당 간의 경쟁구도로 대한민국은 한 치도 달라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 시정의 목표가 되어야한다”고 밝히며 “후보들은 선거기간 동안 가치경쟁, 비전경쟁, 정책경쟁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대전의 모습을 제시하고, 시민들께서는 이를 보시고 평가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윤기 후보는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시장, 사회적약자를 시정의 중심에 두는 최초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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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4 [09: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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