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2 [13: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성효 후보, 옛 충남도청사를 문화예술‧과학‧창업 복합공간으로...
 
김정환 기자

 
▲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     ©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는 수년째 지지부진하고 있는 옛 충남도청 활용방안과 관련 현 대전시 추진 방안에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을 더한 ‘문화예술‧과학‧창업 복합공간’으로의 조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권선택 전 시장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공약이 2016년 포기로 결론지어지며 옛 충남도청 활용은 더욱 지체되고, 주변 상권은 그만큼 악화되고 있다”며 “이제 더 이상 오락가락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당선되면 빠른 시일 내에 활용방안을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권 전 시장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포기 이후 현재 대전시가 진행 중인 ‘D메이커 창업플랫폼’과 함께 ‘디지털 헤리티지(Digital Heritage) 박물관’을 건립, 양 축을 중심으로 옛 충남도청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D메이커 창업플랫폼’은 청년창업 중심의 공간 활용 방안으로, 대전시는 최근 첫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사업’ 공모에 신청해 국비 확보를 도모키로 했다.
 
또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은 실질적 문화 유적 없이 3D‧4D‧홀로그램‧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첨단문화기술과 문화예술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전시기법으로 구성되는 박물관이다. 옛 충남도청은 이러한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으로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가진 장소로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D메이커 창업플랫폼’과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은 ‘과학기술’ ‘청년’ ‘문화예술’ 등의 부문에서 상호 교류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후보는 여기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등 대전시 산하 일부 실‧국을 이전, 옛 충남도청 주변 상권 활성화에 일조케 한다는 방침이다.
 
박 후보는 “창업 플랫폼과 디지털 헤리티지 박물관이 구축‧건립되면 옛 충남도청은 청년창업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청년문화의 장소로 거듭나고, 시민들에게는 또 하나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조속 추진이 활용방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16 [00: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