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8.19 [07:05]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성효 후보,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약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가 지난 달 출마선언에서 밝힌 취약계층 산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출산 장려문화 확산을 위한 ‘공립산후조리원 설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박 후보는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연출산율 감소 역시 매우 우려스런 수준”이라며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라는 말처럼 공립산후조리원 등 공공보육환경 기반 조성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시급한 대책”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105억원을 투입해 공립산후조리원 1개소를 원도심 지역에 우선 설립하고, 임기 내 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공립산후조리원은 임산부와 영유아가 함께 생활하는 모자동실(母子同室) 형태로 운영하며, 영유아 침대, 영유아 목욕 설비, 기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산모가 출산 후 안락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산부실과 영유아실을 1∼2층에 배치, 화재 등 각종 사고로부터 임산부와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담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족 산모, 새터민 또는 배우자, 한부모 가족의 산모, 셋째 자녀 이상을 출산한 산모 등이 우선 이용토록 할 구상이다.
 
박 후보는 “민간 산후조리원의 경우 평균 비용이 237만원에 이르고 추가 도우미까지 고용하면 그 비용은 훨씬 늘어난다”며 “공립산후조리원을 설립해 취약계층의 출산비용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마을에 웃음이 넘친다”며 “핵가족시대에 산모가 안심하고 몸조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30 [2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비율 목표 초과 달성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