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7.18 [13:04]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동구,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1415곳 완료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지난 2월 5일부터 68일간 실시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교량, 터널, 다중이용시설, 급경사지 등 1415곳을 대상으로 공무원, 민간관리 시설주체, 민간전문가 등 연인원 14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도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점검에 대한 책임성 부여를 위해 ‘안전점검 실명제’를 도입하였으며, 향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를 공개하여 시설 이용자가 안심하고 시설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시설은 전반적으로 양호하였으며, 비상구 주변 물건 적치, 노후 소화기 비치 등 경미한 위법 사항이 발생한 38곳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하였으며, 철근부식, 누수발생, 콘크리트 균열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55곳은 조속한 후속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공공시설의 경우 특별교부세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보수·보강을 완료하고,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지적사항 조치완료시까지 보수 촉구 및 예산지원 방안 강구 등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시설물의 노후·대형화로 우리 주변 곳곳에 위험요소가 많아 안전점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안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26 [15: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대전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