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8.19 [07:05]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 박성효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인제.이완구.정우택등 참석 필승 다져
 
김정환 기자

▲ 개소식에 참석한 정우택.이완구.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가 22일 선거사무소에서 ‘민생캠프’ 개소식을 갖고, “우리 모두의 바램은 희망”이라며 “저 박성효가 우리 대전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좌절과 위기의 대전에서 자녀교육 걱정 없고, 취업 걱정 없고, 장사 걱정 없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쾌적한 도시는 물론, 다른 지역에 비해 늘 뒤처졌던 도시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낙선의 실패에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아직도 저를 믿고 기대하는 수많은 시민들과 이웃들,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장애인인 아들은 부족하지만 부끄럽지 않고, 언제까지나 대전에서 우리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시민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된 사회복지사 이산비씨 등 11명의 시민선대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시민 모두가 선거대책위원장”이라며 감사와 함께 많은 활동을 부탁했다. 
 
▲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박 후보측은 이날 오후 6시 까지 2천여명의 지지자들이 방문 할 것을 예상했다.     © 사진 sns 인용
또 자유한국당 성선제(동구)‧정하길(중구)‧조성천(서구)‧권영진(유성구)‧박수범(대덕구) 등 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을 소개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시민만세 퍼포먼스 ‘일어나라 시민! 웃어라 대전’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는 박 후보의 아내 백기영씨가 쓴 편지가 동영상으로 상영되며, 박 후보와 참석자들의 감성을 흔들었다.  
 
대학생, 상인, 전업주부, 노인, 자영업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박성효 후보에 바라는 정책이나 공약, 소망, 응원의 메시지 등을 담아 촬영한 동영상도 상영,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필승을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 선거사무소 홍보를 넘어 ‘대전시민 한마음 다짐 행사’로 진행, 박 후보와 수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함께했던 대전봉사체험교실 우정순씨 등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한편 개소식에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참석 “박성효는 어쩌면 대전을 위해 태어나고 존재하는 사람”이라며 “미래의 대전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예행연습이 필요 없고 경험이 풍부하며 아픔을 아는 박성효”라고 격려했다.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도 “대전이 뜨거워져야 충남도 뜨거워진다”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여러분들이 필사즉생의 용기를 내주셔야 한다. 박성효 후보와 함께 위대한 충청의 승리, 대전의 승리를 이루자”고 결의를 다졌다.
 
정우택 국회의원은 “검증된 박성효 후보는 대전시민을 모두 웃게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필승을 당부했고, 이명수 국회의원은 “박성효 후보를 대전시장으로 만들어 대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자”고 결의를 다졌다. 
 
▲ 박성효 후보와 시민선대위원장.     © 박성효 사무소 제공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22 [17: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비율 목표 초과 달성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