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9.27 [00: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도시재생뉴딜정책 행정력 집중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도내 쇠퇴한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적극 대응해 향후 5년간 50곳 이상 유치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13일 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를 지원해 쇠퇴하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5년간 전국 500여 곳에 50조 원을 투자한다.
 
특히 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선정 권한 중 2/3가 광역으로 대폭 이양되고 공모 준비기간도 짧은 만큼, 지자체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참여를 준비 중인 시·군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는 앞으로 지역주민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지역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민간과 공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복안이다.
 
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주도해 지역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대상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첫 공모에서 ‘천안시 역세권중심시가지형’을 포함해 도내 총 4곳에서 약 7800억원의 사업이 선정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13 [14: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 뉴딜정책 관련기사목록
64회 백제문화제, 14일 화려한 개막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