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4.20 [06: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유한국당 박성효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재추진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알려진 미세먼지 30% 저감 목표
 
김정환 기자

자유한국당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알려진 미세먼지를 감소하기 위한 향후 4년 내 미세먼지 30% 저감 목표와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살기좋은 건강도시 대전 만들기’ 일환으로 미세먼지 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는 노후 경유차에 대해 2022년까지 2만대에 매연 저감장치를 부착하고 조기폐차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500억원을 투입해 전기노면청소차 등 공공용 차량과 시내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차량에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우선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통학차량을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하고, 영유아와 어린이의 미세먼지 보호를 위해 전 어린이집(1500곳)‧유치원(270곳)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대전시장 재임 당시 처음으로 실시했던 현 대전시 공공자전거 ‘타슈’를 대폭 확대 보급 운영하고, 타슈 이용금액 마일리지제 등을 실시해 대전시립미술관 등 공공시설 관람과 연계하는 등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일상화한다는 구상이다.  
 
역시 대전시장 재직 당시 추진했던 ‘3000만 그루 나무심기’도 재추진하는 등 대전시가 맑고 쾌적한 녹색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성효 예비후보는 “대전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주요 배출원인 수송분야에 대해 매연 저감장치 부착, 친환경 전기자동차 대체‧보급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선거에서 ‘나무장사’라는 악성 루머에 시달렸던 3000만 그루 나무심기는 이후 도심녹지공간 확충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지금은 시민평가 넘버원 정책이라는 평판을 받았고, 인천시에서도 2016년부터 ‘3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원이나 도시숲 등 녹지공간을 지속 확보하고, 이른바 ‘도심 바람길’을 조성하여 열섬현상을 억제하는 등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대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09 [17: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종시, 산하기관 공직기강 특별점검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