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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캠프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촉구한다"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경선이 오는 11일 부터 13일 까지 1차 경선이 예정된 가운데 박영순 예비후보측이 공정한 경선을 실시 하자고 주장했다.
 
박 영순 캠프 선치영 대변인은 9일  “차마 입에 담지 못 할 음해성 비방을 개탄한다”는 논평을 내면서 ‘원팀’의 진정성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촉구한다"밝혔다.
 
선 대변인은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날짜가 다가오고 박영순 후보의 지지도가 획기적으로 확산되면서 근거 없는 박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음해성 마타도어가 판을 치고 있다"고 밝히고 "당원과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지자, 초조하고 불안감을 느낀 후보 측에서 근거 없는 음해성흑색선전 등을 만들어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우리는 원팀이니 클린경선을 하자’고 제안했다.


[성명서] “차마 입에 담지 못 할 음해성 비방을 개탄한다”
‘원팀’의 진정성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경쟁을 촉구한다

 
경선을 앞두고 박영순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및 마타도어 등 네가티브 선거방법이 도를 넘고 있어 공정한 경쟁을 기대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대전시민들의 개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경선 날짜가 다가오고 박영순 후보의 지지도가 획기적으로 확산되면서 근거 없는 박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음해성 마타도어가 판을 치고 있다. 은밀하게 퍼뜨리는 흑색선전에는 ‘박영순 후보의 선거캠프가 철수했다’, ‘ 박 후보가 사퇴할 것’, 심지어 개인 신상에 관한 차마 입에 담지 못 할’ 흑색선전 등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영순 후보는 모두가 알다시피 뒤늦은 출마선언으로 출발에서 불리함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출발은 늦었지만 박영순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서 정치적 파워가 생각보다 크고 정치적 네트워크가 예상외로 탄탄한 면이 부각되면서, 대전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한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도가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렇듯 봉기하듯이 당원과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지자, 초조하고 불안감을 느낀 후보 측에서 근거 없는 음해성흑색선전 등을 만들어 퍼뜨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네가티브 선거방식은 가장 저급하고 비열한 선거방식일 뿐 아니라, 상대후보에 비해 지지도 열세라는 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자해적 불법행위다. 또 구시대의 모든 적폐를 청산하자고 그 추운 날 촛불을 든 촛불혁명 시민들을 배반하는 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촛불정신을 이어받고 그 책무를 다하기로 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해당행위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
 
특히 각 후보들은 이런 촛불정신을 받들고 구시대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우리는 원팀이니 클린경선을 하자’는 약속까지 하지 않았는가. 더 이상 불법적 네가티브 선거운동을 즉각 중지하고 정책과 인물대결에 매진해 당당하게 당원과 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을 정중히 권고한다.

 2018. 4. 9.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변인 선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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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9 [16: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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